이와사키 치히로 빨간 모자의 소년 197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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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 씨의 아이들」다니가와 슌타로(谷川俊太郎)×TORAFU건축설계사무소

다니가와 슌타로의 시와 치히로의 시――아이들의 시선을 잃지 않고 오랜 수련 속에서 만들어낸 두 작가의 표현력은 다른 개성을 가지면서도 서로 호응하며 어린 아이의 생명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어린이」를 테마로 치히로와 다니가와가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함과 동시에 TORAFU건축설계사무소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형 공간을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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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치 미야코 「Mother’s #3」2000년 ©Ishiuchi Miy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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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의 이야기 이시우치 미야코(石内都)와 치히로

사진작가 이시우치 미야코의 어머니는 치히로보다 2세 연상이었습니다. 일본의 연호가 다이쇼(1912~1926)인 시대에 태어난 두 사람은 여성이 지금과 같이 자유롭지 않은 때에 이미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면서 어머니가 된 자립 여성들이었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이시우치 미야코가 새로이 찍은 이와사키 치히로의 유품을, 이시우치 자신의 어머니가 몸에 지니던 물품을 촬영한 시리즈 「Mother’s」와 함께 전시합니다. 이시우치의 시선을 통하여 같은 시대를 호흡했던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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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의 멧새둥지와 소년 19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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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가 그린 일본의 아동문학

치히로가 그린 일본의 아동문학을 테마로, 그림책과는 다른 측면에서 치히로가 남긴 업적을 되짚으면서 전후(戦後) 일본 아동문학의 역사에 새로이 빛을 비춰 봅니다. 전쟁 전부터 이어져 오는 일본의 독특한 정취와 사회문제를 테마로 한 작품, 당시 급속도로 과거의 기억으로 멀어져 가던 전쟁을 테마로 한 작품, 상실되어 가는 고향의 자연을 그린 작품 등, 치히로가 활약한 시대를 조명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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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탠Shaun Tan도착(arrival)(가와데출판사)2011년(일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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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숀 탠(Shaun Tan)의 세계展 그 어디도 아닌 어딘가로

오스트레일리아의 화가이자 영상작가인 숀 탠(1974~)은 1999년에 간행된 첫 그림책 The Lost thing(한국어 제목『잃어버린 것』)을 소재로 하여 2010년 단편 애니메이션을 발표하여 아카데미상 단편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글자 없는 흑백 그림책 『도착(Arrival』은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일본에서도 그 독특한 세계관과 표현방법으로 열광적인 어른 팬들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본 전시회는 작가 본인의 협조를 토대로 개최되는 일본 최초의 대규모 개인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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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장미와 소녀 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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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미술관×문화복장학원의 공동기획 치히로의 키즈 패션

치히로의 그림에는 아름다운 색조와 모던한 디자인, 착용감이 편안해 보이는 옷차림을한 어린이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그 작품들 속에는 치히로가 좋아한 디자인과 패션감각도 곳곳에 심어져 있습니다. 본 전시회는 치히로가 그려낸 멋진 패션과 그 옷을 입은 어린이들을 작품을 통해 선보입니다. 또한 일본 문화복장학원과의 공동기획으로, 문화복장학원 복식과(科) 수업에서 실제로 진행시킨 ‘치히로 그림에서 이미지를 넓혀 제작한 어린이 옷’을 디자인화 등의 자료와 함께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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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롤 르 카인 Error Le Cain(영국)『알라딘과 마법램프』에서 198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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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미술관 컬렉션 그림책에서 즐기는 옷차림

치히로미술관 컬렉션에서 옷차림에 주목하여 선별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각 지방의 문화와 풍토가 잘 드러나는 민족의상, 이야기의 등장인물을 나타낸 옷차림, 그림책을 단장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멋진 의상을 작품을 통해 즐겨 보세요. 그림책에서만 볼 수 있는 여러 시대와 지역, 이야기 속에 다채로운 옷차림들을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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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hiroIwasaki , The Girl Sitting in a Box ,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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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탄생 100주년 「Life展」

작가이자 어머니가 만들기, 키우기 / 나가시마 유리에(長島有里枝, 아티스트)

가족과 관련된 기억이나 관계성을 실마리로 하여 자신의 라이프 히스토리와, 사회의 그늘에 숨겨져 있던 여성의 창조성, 그녀들이 가진 기술 등에 빛을 비추는 작품을 만들어 온 나가시마 유리에. 그 시점은 화가이면서 어머니였던 이와사키 치히로의 작품과 서로 맞물리게 됩니다. 여자들에게 부과된 규범과 타협점을 찾아가면서 표현하며 살아온 두 사람의 삶이 교차합니다. ◆이와사키 치히로 탄생 100주년 「Life展」 이와사키 치히로의 탄생 100주년에 해당하는 2018년, 치히로미술관(도쿄,아즈미노)에서는 「Life」를 테마로 하여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는 작가들과 연계하여 새로운 전람회 형태를 모색해 갑니다. 바로 지금에 있어 「Life」를 테마로 추구하고 있는 작가. 이와사키 치히로를 그 발상의 근간으로 하여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 이와사키 치히로와 서로 맞울리는 감성을 지닌 작가. 이렇게 일곱 그룹으로 짜여진 작가들과의 공동작업을 통하여 이와사키 치히로의 새로운 세계를 펼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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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울타리 사이를 엿보는 아이 「옆자리로 온 친구」(시코社) 에서 19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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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탄생 100주년 「Life展」

놀기 / plaplax(예술가 집단)

아이들은 놀면서 여러 가지를 체험하고 온몸을 통해 이 세계를 지각(知覚)하게 됩니다. plaplax(플라플락스)는 이와사키 치히로가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그린 그림과 함께, ‘놀기’를 테마로 한 참가형 작품을 전시하게 됩니다. 그림 속으로 들어가 노는 영상작품, 그리고 그림을 보기 위한 놀이도구를 통하여 치히로의 세계를 ‘놀면서’ 체험하게 됩니다. ◆이와사키 치히로 탄생 100주년 「Life展」 이와사키 치히로의 탄생 100주년에 해당하는 2018년, 치히로미술관(도쿄,아즈미노)에서는 「Life」를 테마로 하여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는 작가들과 연계하여 새로운 전람회 형태를 모색해 갑니다. 바로 지금에 있어 「Life」를 테마로 추구하고 있는 작가. 이와사키 치히로를 그 발상의 근간으로 하여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 이와사키 치히로와 서로 맞울리는 감성을 지닌 작가. 이렇게 일곱 그룹으로 짜여진 작가들과의 공동작업을 통하여 이와사키 치히로의 새로운 세계를 펼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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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초록색 바람 속에서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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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탄생 100주년 「Life展」

’입기’를 즐기다/spoken words project(패션 브랜드)

이와사키 치히로는 멋내기 감각을 소중히 여기는 여성이었습니다. 이에 spoken words project가 치히로의 패션감각에 착목하여 그의 작품 이미지에서 새로운 작품으로써의 옷감과 의복을 선보입니다. 능숙한 선과 수채 기술,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여성으로서의 삶 – 이와사키 치히로의 세계관이 현대 패션으로 되살아 옵니다. ◆이와사키 치히로 탄생 100주년 「Life展」 이와사키 치히로의 탄생 100주년에 해당하는 2018년, 치히로미술관(도쿄,아즈미노)에서는 「Life」를 테마로 하여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는 작가들과 연계하여 새로운 전람회 형태를 모색해 갑니다. 바로 지금에 있어 「Life」를 테마로 추구하고 있는 작가. 이와사키 치히로를 그 발상의 근간으로 하여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 이와사키 치히로와 서로 맞울리는 감성을 지닌 작가. 이렇게 일곱 그룹으로 짜여진 작가들과의 공동작업을 통하여 이와사키 치히로의 새로운 세계를 펼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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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커튼에 숨은 소녀 「비 오는 날 집보기」(시코社)에서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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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탄생 100주년「Life展」

시선이 향하는 곳 / 오마키 신지(大巻伸嗣 , 현대미술가)

그 자리에 내재하는 이미지를 선명하게 끌어내면서 섬세한 감각과 장대한 스케일을 겸비한 설치미술의 대가 오마키 신지가 치히로미술관・도쿄의 공간 전체를 이용하여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으로 체험하는 전람회를 선보입니다.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시점에서 ‘살아가는 힘’을 불러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이와사키 치히로 탄생 100주년 「Life展」 이와사키 치히로의 탄생 100주년에 해당하는 2018년, 치히로미술관(도쿄,아즈미노)에서는 「Life」를 테마로 하여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는 작가들과 연계하여 새로운 전람회 형태를 모색해 갑니다. 바로 지금에 있어 「Life」를 테마로 추구하고 있는 작가. 이와사키 치히로를 그 발상의 근간으로 하여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 이와사키 치히로와 서로 맞울리는 감성을 지닌 작가. 이렇게 일곱 그룹으로 짜여진 작가들과의 공동작업을 통하여 이와사키 치히로의 새로운 세계를 펼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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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장식 모자의 소녀 19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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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40주년 기념전 Ⅳ>

치히로의 발걸음

어린이를 생애의 테마로 하여 그려 온 이와사키 치히로. 「세계의 모든 아이들의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치히로의 마음을 이어 활동해 온 치히로미술관에서는, 그 화풍과 삶에 대하여 여러 측면에서 조사연구를 거듭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근의 연구성과를 포함, 이와사키 치히로의 인생과 업적의 행보를 새로이 살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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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모토 키이치(岡本帰一) 세발자전거 19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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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40주년 기념전 Ⅳ>

일본 그림책 100년의 흐름

1910년대에 어린이를 위한 잡지「고도모노토모」와 「아카이토리」가 연이어 창간되고 다이쇼 데모크라시의 기운을 배경으로 동화, 동요 및 그림의 움직임에서도 예술성이 높은 그림잡지와 그림책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지나면서 치히로를 비롯한 개성있는 그림책 화가들에 의해 그림책은 다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오늘날까지 100년에 걸친 일본의 독자적이고 풍부한 그림책의 표현세계의 궤적을 되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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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노란색 우산의 소녀 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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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40주년 기념전 Ⅲ>

치히로의 詩 ―그림은 詩처럼―

「시와 같이 짧은 말로, 아름답게, 여러가지를 떠올릴 수 있는」 동화를 좋아한다고 말했던 치히로는 『작은 새가 온 날』등의 「느끼는 그림책」이라 불리우는 그림책 시리즈로 독자적인 그림책의 표현법을 개척하였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망요슈(万葉集)와 미야자와 겐지(宮沢賢治)의 시도 즐겨 접한 치히로의 감성을 살피면서 아름다운 시의 정서가 넘치는 그의 그림의 매력에 다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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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요스케 『후루룩 냠냠 라면기차』(빌리켄출판)에서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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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40주년 기념전 Ⅲ>

<기획전>기이하고 재미있고 이상하고 경쾌한 이노우에 요스케(井上洋介)의 그림책展

그림책, 만화, 일러스트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했던 화가 이노우에 요스케(井上洋介). 본 전시회에서는 첫 그림책인 『쌀빵』에서 『아기곰 우후』, 그리고 1970년대부터 전개해 온 자작 그림책 등 그림책 작업을 중심으로 하여 회화작품, 만화 등의 작품도 함께 전시합니다. 집요하고 압도적인 묘사에 넌센스와 유머스러운 표현을 융합시킨 독자적인 이노우에의 작품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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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모자를 쓴 소녀 19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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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40주년 기념전 Ⅱ>

<기획전> 다카하타 이사오(高畑勲)가 엮는 치히로展 치히로의 그림 속으로!

고금동서의 미술과 문학에 조예가 깊으며 애니메이션 제작의 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카하타 이사오는 치히로를 「동아시아지역 어린이들의 존엄성에 주목한 보기 드문 작가」라고 평가하였으며 그 또한 그 작품들에서 창작의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다카하타의 심미안을 통해 치히로 그림의 매력을 새로이 발견하고 이제껏 보지 못했던 연출법으로 치히로의 그림 세계를 보고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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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타이 다케시 그림이야기「꿈의 그림책」에서 194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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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40주년 기념전 Ⅱ>

<기획전> 나라 요시토모(奈良美智)가 엮는 모타이 다케시(茂田井武)展 꿈 속의 나그네

「모타이 다케시의 미의식은 생활 속에 숨쉬고 있고 그로 인해 역설적인 의미에서 숭고하다. 그의 그림 속에는 서양도 동양도 없으며 단지 순수한 영혼만이 있다.」라고 평가하는 아티스트 나라 요시토모가 모타이 다케시展을 선보입니다. 파리를 방랑하며 그린 화첩「Paris의 파편」과 그림책 『꿈의 그림책』 등, 시대를 넘어서 나라 요시모토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모타이 다케시의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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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성냥불을 피우는 소녀 『성냥팔이 소녀』(가이세이社)에서 196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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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40주년 기념전Ⅰ> <일본 덴마크 국교수립150주년>

치히로와 세계의 그림책 작가들에 의한 ‘나의 안데르센’

사람이 사는 이 세상의 꿈과 진실을 아름다운 동화로 엮어내어 창작동화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안데르센. 시대도 국경도 뛰어넘어 읽혀지는 그의 작품들은 일본에서도 안데르센 작품의 화가로 손꼽히는 치히로를 비롯하여 많은 화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치히로의 작품 90점 외에, 세계의 그림책 화가들이 그린 작품도 선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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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스팡 올센 『안데르센의 동화』(후쿠인칸서점)에서 1992년 © Ib Spang Olsen by Medialynx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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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40주년 기념전Ⅰ> <일본 덴마크 국교수립150주년>

<기획전>덴마크의 진수 이브 스팡 올센展

덴마크의 국민 화가이며 국제안데르센상 화가부문을 수상한 그림책 작가이기도 한 이브 스팡 올센. 작년 코펜하겐에서 열린 그의 회고전에 출품되었던 작품 중에서 『달님 아이』 『안데르센 동화』 등, 그림책의 원화를 중심으로 포스터, 애니메이션 등 약 150점을 전시하여 그 매력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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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00th anniversary of birth , I am Chihiro Iwasaki, a painter

For details, please see the Museum “Eki” kyoto website. This exhibition will be held at Fukuoka from April 20 (Sat)~May 26 (Su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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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00th anniversary of birth , I am Chihiro Iwasaki, a painter

Children and flowers bathing in an abundance of bright light and revitalizing color…Chiro Iwasaki (1918~1974) was an artist and picture book artist who established the image of doga (pictures for children) and is still widely endeared by Japanese people. In commemoration of the 100th anniversary of her birth, a retrospective exhibition will be held as a remembrance of Chihiro Iwasaki as an “artist.” A space to peer into the appeal of Chihiro’s original works will be developed. At the same time, an attempt will be made to analyze Chihiro Iwasaki’s elaborate techniques by examining the formation and exploratory periods of her sensitivity, the completion of her style and the pro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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