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게니 M. 라쵸프 「장갑」 1950년

에우게니 M. 라쵸프 「장갑」 19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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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미술관 컬렉션 쥐와 고슴도치 그림책 전시회

‘쥐’는 어떤 이미지의 동물일까요? 세계 어디에나 서식하며 오래전부터 사람 가까이서 살고 있는 쥐는 음식을 훔치거나 소중한 물건을 갉아먹어 꺼리게 되는 동물이기도 하지만, 귀엽고 친근감이 있어 애완용으로 키워지기도 합니다. 그러한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 이야기 속에서 나쁜 악역, 혹은 신들의 사자 등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2020년 쥐띠해를 맞이하여 고슴도치와 함께 화가에 따라 달리 표현된 그림책 속의 쥐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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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세이조「후키만부쿠」(가이세이社) 1973년

다시마 세이조「후키만부쿠」(가이세이社) 1973년

- - 개최중

다시마 세이조(田島征三)展 「후키만부쿠」-그후, 그리고, 앞으로-

다시마 세이조가 ‘대지(大地)의, 생명의 근원 흙의 이야기’라고 설명한 「후키만부쿠」(1973)의 원화를 전 작품 전시합니다. 이 그림책은 다시마가 1969년부터 1998년까지 거주한 도쿄 서쪽의 히노데무라(현재 히노데마치)를 무대로 하여, 그곳에 싹틘 머위 어린 꽃줄기를 지역사람들이 ‘후키만부쿠’라고 부르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그림책을 위한 스케치와 당시 배경을 소개하고 출판에서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변하지 않는 이 책의 힘에 주목하여 봅니다. 또한 현재까지 예술과 사회에 적극적으로 깊이있게 관여하고 있는 다시마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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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풀숲의 작은 새와 소녀 1971년

이와사키 치히로 풀숲의 작은 새와 소녀 19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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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 생명을 바라보며

이와사키 치히로는 평생 아이를 그려온 화가입니다. 치히로가 어린이 책을 무대로 활약을 시작했을 무렵, 일본은 한창 고도경제성장기로 아이들을 둘러싼 환경은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물질적인 풍요를 추구하며 핵가족화가 진전되던 그때 치히로는 그림을 통해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 반짝이는 아이들의 생명, 그 소중함에 대해 일깨우고자 하였습니다.「온세상 모든 어린이에게 평화와 행복을」 치히로가 남긴 이 문구는 지금도 마음에 크게 다가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치히로가 바란 아이들의 행복과 평화에 대해 다시 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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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풀숲의 작은 새와 소녀 1971년

이와사키 치히로 풀숲의 작은 새와 소녀 19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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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 생명을 바라보며

이와사키 치히로는 평생 아이를 그려온 화가입니다. 치히로가 어린이 책을 무대로 활약을 시작했을 무렵, 일본은 한창 고도경제성장기로 아이들을 둘러싼 환경은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물질적인 풍요를 추구하며 핵가족화가 진전되던 그때 치히로는 그림을 통해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 반짝이는 아이들의 생명, 그 소중함에 대해 일깨우고자 하였습니다.「온세상 모든 어린이에게 평화와 행복을」 치히로가 남긴 이 문구는 지금도 마음에 크게 다가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치히로가 바란 아이들의 행복과 평화에 대해 다시 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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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세이조「후키만부쿠」(가이세이社) 1973년

다시마 세이조「후키만부쿠」(가이세이社)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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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세이조(田島征三)展 「후키만부쿠」-그후, 그리고, 지금-

다시마 세이조가 ‘대지(大地)의, 생명의 근원 흙의 이야기’라고 설명한 「후키만부쿠」(1973)의 원화를 전 작품 전시합니다. 이 그림책은 다시마가 1969년부터 1998년까지 거주한 도쿄 서쪽의 히노데무라(현재 히노데마치)를 무대로 하여, 그곳에 싹틘 머위 어린 꽃줄기를 지역사람들이 ‘후키만부쿠’라고 부르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그림책을 위한 스케치와 당시 배경을 소개하고 출판에서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변하지 않는 이 책의 힘에 주목하여 봅니다. 또한 현재까지 예술과 사회에 적극적으로 깊이있게 관여하고 있는 다시마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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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게니 M. 라쵸프 「장갑」 1950년

에우게니 M. 라쵸프 「장갑」 19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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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미술관 컬렉션 쥐와 고슴도치 그림책 전시회

‘쥐’는 어떤 이미지의 동물일까요? 세계 어디에나 서식하며 오래전부터 사람 가까이서 살고 있는 쥐는 음식을 훔치거나 소중한 물건을 갉아먹어 꺼리게 되는 동물이기도 하지만, 귀엽고 친근감이 있어 애완용으로 키워지기도 합니다. 그러한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 이야기 속에서 나쁜 악역, 혹은 신들의 사자 등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2020년 쥐띠해를 맞이하여 고슴도치와 함께 화가에 따라 달리 표현된 그림책 속의 쥐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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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염소와 소년 1969년

이와사키 치히로 염소와 소년 1969년

- - 개최중

치히로 색이 없는 색

‘빨갛다고 생각하면 빨갛게 칠하고 보라색이라 생각하면 보라색을 곁들인다. 하늘을 노랗게 할 수도 있고 물을 분홍색으로 그릴 수도 있다’라고 말한 치히로는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색을 사용하여 자유롭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치히로가 즐겨 쓰던 ‘보라색’이나 무한의 색채를 담고 있는 ‘검정색’ 등, ‘색상’에 초점을 맞추어 치히로가 가진 표현의 매력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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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탠 「도착(Arrival)」 2004~2006년

숀 탠 「도착(Arrival)」 2004~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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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탠의 세계展 그 어디도 아닌 어딘가로

글자 없는 그림책 「도착」으로 알려져 있는 호주 작가 숀 탠(Shaun Tan, 1974~ )은 그 독창적인 세계관과 표현력으로 세계를 매료시켰습니다. 국내 첫 대규모의 개인전이 되는 본 전시회에서는 「잃어버린 것」,「여름의 규칙」등의 그림책 원화 외에 입체, 영상을 포함한 약120점의 작품을 전시하여 그 매력을 가득 소개해 드립니다. 탠의 창작의 비결을 엿볼 수 있는 아틀리에도 재현하여 숀 탠이 그려내는 신기하고도 향수를 느끼게 하는 ‘그 어디도 아닌 어딘가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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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최중

치히로미술관 컬렉션 신기한 생물展

치히로미술관 컬렉션에는 신기한 생물이 그려진 작품이 다수 있습니다. 화가는 상상력을 동원하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현실세계에 없는 신기한 생물을 창작하곤 합니다. 그 모습에는 디자인, 색상, 아름다움, 괴상함 등 다양한 놀라움이 들어 있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공을 들여 그림책에 등장시키는 신기한 생물을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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