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사키 치히로 스위트피와 프리지아와 소녀 196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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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슈(信州) 꽃 페스티벌2019 개최기념 치히로, 꽃과 함께 살다

꽃과 어린이의 화가로 일컬어지는 치히로 옆에는 언제나 꽃이 있었습니다. 꽃을 사랑하고 꽃을 느끼는 시간은 치히로에게는 창작의 버팀목이기도 했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치히로의 정원」과 「치히로의 아틀리에」, 「치히로의 구로히며(黒姫) 산장」 등으로 나눠 치히로가 그린 여러 꽃에 관한 작품을 전시하면서 꽃에 담겨진 치히로의 생각을 엿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