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사키 치히로 스토브에 땔감을 넣는 소녀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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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20주년 기념 Ⅳ>

치히로와 함께 떠나는 신슈(信州)

양친의 고향이며 종전을 맞이한 땅이기도 한 신슈는 치히로에게 마음의 고향이었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마쓰카와무라와 마쓰모토, 아즈미노, 오타리온천 등을 스케치한 작품 혹은 구로히메고원의 산장에서 그린 그림책 등, 신슈의 자연과 풍토에서 탄생시킨 작품들을 자료와 함께 전시하여 치히로와 신슈의 관계를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