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타이 다케시(일본) 아크로바틱 1932-33년경
모타이 다케시(1908-1956)는 1930년, 21세 봄에 세계여행에 나섰습니다. 그가 향한 곳은 예술의 도시 파리. 1920년대에서 30년대까지 파리는 세계 각처에서 예술가들이 몰려들어 그들의 독자적인 작품을 쏟아내고 있었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당시 파리에 모인 화가들의 작품과 함께, 3년에 걸쳐 유럽에 체재하면서 모타이가 그린 3권의 화첩, 그리고 후일에 여행의 기억을 떠올려 그린 작품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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