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사키 치히로,녹색 바람 속에서 1973년
치히로에게 신슈라는 장소는, 길었던 전쟁의 끝을 맞이한 장소이자 다수의 작품을 탄생시킨 곳입니다. 그리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마음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신슈에서 그린 그림책 『꽃의 동화집』, 『망요(万葉)의 노래』, 『개여뀌고개』 등의 작품을, 앨범에 남겨진 신슈에서의 사진과 신슈 각 지역에서의 스케치와 함께 전시합니다. 이를 통해 치히로와 신슈의 연결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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