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사키 치히로 성냥불을 피우는 소녀 『성냥팔이 소녀』(가이세이社)에서 196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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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40주년 기념전Ⅰ> <일본 덴마크 국교수립150주년>

치히로와 세계의 그림책 작가들에 의한 ‘나의 안데르센’

사람이 사는 이 세상의 꿈과 진실을 아름다운 동화로 엮어내어 창작동화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안데르센. 시대도 국경도 뛰어넘어 읽혀지는 그의 작품들은 일본에서도 안데르센 작품의 화가로 손꼽히는 치히로를 비롯하여 많은 화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치히로의 작품 90점 외에, 세계의 그림책 화가들이 그린 작품도 선보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