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더 캐빈 컴퍼니 『학교에 지각할 것 같아』(쇼가쿠칸) 중에서 2022년 우) 더 캐빈 컴퍼니 『노을에 녹아내리다』(아카네 서방) 중에서
오이타출신의 아베 겐타로(阿部健太朗, 1989-)와 요시오카 사키(吉岡紗希, 1988-)두 사람이 이끄는 유니트, ‘더캐빈컴퍼니’. 그들이 그려내는 세계는 풍부한 상상력과 화면 가득 넘쳐나는 에너지로 우리들을 매료시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신규로 소장하게 된 그림책 『학교에 늦겠어』(아카네쇼보)와 『노을에 녹아내리는』(쇼가칸)을 자료와 함께 전시함으로 그들의 작가적 특성에 다가가 보고자 합니다.
SNS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