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사키 치히로 해바라기와 아기 1971년

이와사키 치히로 해바라기와 아기 19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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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 어린이는 평화의 상징

치히로미술관 초대관장이자 극작가인 이자와 다다스(飯沢匡)는 ’치히로가 어린이의 모습을 계속 그렸던 이유는 어린이야말로 “평화”의 상징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치히로가 일생동안 그린 테마 ‘어린이’에 착목하여 거기에 담은 생각과 배경을 치히로의 그림책과 작품을 통해 소개하고 평화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새길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