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사키 치히로 스키를 타는 소년 1969년
‘그림을 그리는 것 다음으로 여행을 좋아한다’고 말하던 치히로. 늘 지니고 있던 스케치북에는 아름다운 경치, 분주한 생활에서 벗어나 서로를 편안하게 바라보던 아들의 모습까지, 여행지에서의 감동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파리가 무대인 영화를 그림책으로 만든 『빨간 풍선』등, 발걸음을 옮겨 각 지역을 찾아간 화가이기에 그려낼 수 있는 작품을 다수 남기고 있습니다. 스케치, 사진, 작품을 실마리로 하여 치히로의 여행에서의 추억을 함께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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